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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F / Tile Showroom

윤현상재의 메인 타일 매장입니다. 이태리, 스페인, 포루투칼의 유럽타일과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급부상하는
중국 타일, 모자이크 및 수공으로 만들어지는 핸드 메이드 타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타일들을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We envisage becoming the sole importer and distributor of certain distinctive quality goods to Korea,
with handmade tile functional tile, and natural designs being some of our specialties.
Among our goals is to naturally align ourselves with leading manufacturers and suppliers.

(주) 윤현상재는 타일을 중심으로 한 건축 마감재 전문 유통회사입니다.
윤현상재는 세계의 타일 시장을 선도하는 이태리 타일을 중심으로 한 최고급 타일에서, 합리적인 가격대로 트랜드를 충족시킬 수 있는 중국 타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전시 판매합니다. 또한 핸드메이드 타일, 빅 사이즈 우드, 고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비자들의 감성을 고려한 차별적이고 만족도가 높은 마감재를 제안하기 위해 새로운 아이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윤현상재는 마감재의 질감, 색상 등 재료가 가지는 시각적이고 촉각적인 특성이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되고, 디자인에 적용될 수 있도록 최선의 컨설팅을 해드립니다. 21세기 건축 디자인 분야에서 화두로 떠오르는 감성디자인에 부응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티스트, 디자이너와의 교류를 통한 문화 컨텐츠 개발을 통해 디자인 트랜드의 선두 기업으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Achieving constant fame with ceramic tiles, YOUNHYUN leads the nationwide building material market. With a broad range of high-end ceramic tiles made in Italy recognized No. 1 in the world, and economical Chinese items, YOUNHYUN serves the whole community also offering handcrafted tiles, wooden board in big size and old articles. All are selected and developed to fulfill the diverse people's satisfaction and to give them special and fresh ideas. Moreover, the characters of the building materials such as texture and color are comprehensibly advised in order to deliver both visual and tactile design to an end-user. To keep up with the needs of Emotional Design and enhance the contents, as a front-runner, YOUNHYUN is collaborating with the valuable architects and designers.

Younhyun bldg. 132-22,
Nonhyeon-dong, Gangnam-gu, Seoul

T + 82 2 3444 4366 / + 82 2 540 0145
F + 82 2 549 0283

Mon - Fri / 9:00 ~ 18:30
Sat / 9:00 ~ 17:00

younhyun1@hotmail.com
Space B-E : www.spaceb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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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경과 이정우는 파리의 한 벼룩시장에서 그림 한 점을 발견한다. 그림 뒷면에 남겨진 서명을 지도로 삼아 이 둘은 ‘시간여행’을 기획한다.
차재경은 이 그림을 전통적인 액자공예를 통해 복원함과 동시에 현대적인 해석을 가미해 재창조해낸다. 이렇게 과거가 건네준 선물(present)은
과거로부터 길어낸 현재(present)가 된다. 다른 한편 이정우는 직접 남불로 내려가 그림이 그려진 1926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곳곳에
켜켜이 쌓인 시간의 지층들을 카메라와 비디오로 담아낸다. 그의 사진은 현재와 과거가 상상을 통해 소통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We envisage becoming the sole importer and distributor of certain distinctive quality goods to Korea,
with handmade tile functional tile, and natural designs being some of our specialties.
Among our goals is to naturally align ourselves with leading manufacturers and suppliers,
and to maintain a broad network of partners worldwide. Some of the keywords and ideas for
our vision of the future here at Youn Hyun Trading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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